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르셀로나오픈(총상금 295만310유로) 단식 16강에서 기권했다.
바르셀로나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16일(한국시간) "알카라스가 오른쪽 손목 부상 때문에 16강전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알카라스는 바르셀로나오픈에서 우승하면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를 제치고 세계랭킹 1위가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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