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1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논의가 생산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미국이 휴전 연장을 공식 요청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지난 7일 '2주 휴전'에 합의한 뒤,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20시간이 넘는 1차 협상을 진행했지만 뚜렷한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해 원탁회의를 주재하고 세금 감면 관련 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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