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기대주 하지웅(부흥고)이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남자 59㎏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하지웅은 1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마셜 아츠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남자 59㎏급 준결승에서 튀르키예 아담 하스나우이를 라운드 점수 2-1(4-10 9-5 20-13)로 꺾었다.
조 총재 역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 명예훈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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