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부모님이 가수의 꿈을 포기한 사연을 공개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허찬미 아버지는 장인어른의 반대로 음악 대신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고백했다.
결혼 후 남편의 꿈을 되찾아주고 싶었던 어머니는 결혼 후, 약 5년이 지나 함께 음반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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