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장 지낸 곳인데 단체장도 맡아 볼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찰서장 지낸 곳인데 단체장도 맡아 볼까…"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자신이 경찰서장으로 일한 지역의 기초단체장에 도전하는 후보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영양군수 선거에 도전하는 이갑형 전 영양경찰서장도 비슷한 경우다.

지역 정계 관계자는 "관할 경찰서장을 지낸 후보들은 해당 지역 사정을 잘 안다는 장점이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치안과 행정은 엄연히 다른 영역이기 때문에 선거 결과가 어찌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