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은 15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KCM은 “여기까지 오는 데 15년이 걸렸다.막상 돌아보면 뭐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싶기도 하다”고 운을 떼며 “그 시간 동안 묵묵히 믿고 기다려 준 우리 가족에게 미안하고, 또 진심으로 고맙다”고 적었다.
그 시간 동안 묵묵히 믿고 함께 와준 우리 가족에게 미안하고, 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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