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동물병원·반려동물 업소 330곳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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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동물병원·반려동물 업소 330곳 현장 점검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동물진료의 적정성 확보와 건전한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해 6월 말까지 동물병원 및 동물 관련 업소 330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동물 관련 영업장에 대한 점검도 이어진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된 동물병원에 대해서는 수의사법에 따라 벌칙이나 행정처분을, 동물 관련 업소에 대해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 고발 조치 등을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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