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경선 끝에 남아야 할 이름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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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경선 끝에 남아야 할 이름은 국민

경선은 누구를 위한 경쟁이었나.

경쟁 과정에서 나온 상대 정책과 공약 가운데 국민 삶에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주저 없이 받아안아야 한다.

경선에서 밀렸다고 국민 곁을 떠날 이유도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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