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20여명의 투숙객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40대 A씨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투숙객 2명도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당시 불이 난 것을 확인한 숙박시설 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으며, 이 불로 객실 일부 등이 타 3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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