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아픔' 딛고…아야네→문지인, '기적의 2세' 축하 쏟아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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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아픔' 딛고…아야네→문지인, '기적의 2세' 축하 쏟아졌다 [엑's 이슈]

15일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앞서 두 차례 유산이라는 아픔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던 그는, 오랜 노력 끝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갖게 됐다.

비슷하게 유산의 아픔을 극복하고 2세를 얻은 따뜻한 소식이 연예계에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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