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귀는 자라는데 기기는 평생 그대로…인공와우 지원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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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귀는 자라는데 기기는 평생 그대로…인공와우 지원의 벽

인공 귀라 불리는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아이들이 국가 지원 제도의 한계에 부딪혀 제대로 된 소리를 듣지 못할 위기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들 국가는 인공와우를 한 번의 수술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동의 발달을 위해 평생 관리해야 하는 의료기기로 보고 아이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성장 단계별 교체 기준을 마련하고 건강보험 지원 범위를 넓히는 등 인공와우를 아동 발달을 지원하는 평생 관리 의료기기로 규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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