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뛰어난 한국인 스트라이커 오현규 영입을 두고 맨유와 경쟁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팀토크’는 “토트넘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와 오현규 영입을 두고 경쟁할 예정이다.오현규는 이번 시즌 베식타스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로 스카우트들을 매료시켰다”라고 밝혔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18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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