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가 고유가로 인한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시민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은 14일 시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신청 절차와 사용처 안내가 복잡해 시민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전 과정에 걸쳐 철저히 대비하라”고 강조했다.
김 권한대행은 “사용 가능 업종과 제한 사항을 명확히 안내하고, 신청 초기에 집중되는 문의에 대비해 민원 대응 체계를 사전에 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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