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에서 비수도권 대학 중 유일하게 독립학과로 운영해 온 대학원 여성학과의 존립을 둘러싼 갈등이 1년째 이어지고 있다.
학생들이 지난해 사회학 세부전공 편입이 결정된 여성학 석사과정을 독립학과로 유지해 달라고 요청했고, 학교가 요구한 것 이상의 입학 희망자를 모아왔는데도 관련 절차가 지연되면서다.
공대위는 대학 본부 안내에 따라 지난 2월 계명대 정책대학원에 여성학과 개설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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