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올 시즌 '무제한 보유, 5명 출전'으로 바뀐 K리그1 외국인선수 규정에 의해 6명의 외국인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에 거스 포옛 감독 체제에서 영입된 감보아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지난 2025시즌 공식전 16경기에 나서 전북의 더블 멤버로 활약했다.
현재 가용 외국인 선수들이 존재하지만 이들이 자리만 차지하고 활용되지 않는다면 K리그1에서는 분명 활용에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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