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동료’ 존조 셸비, 은퇴 후 감독으로 취임…동료들과 함께 UAE 3부리그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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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동료’ 존조 셸비, 은퇴 후 감독으로 취임…동료들과 함께 UAE 3부리그 누빈다

과거 기성용(37·포항 스틸러스)과 스완지 시티, 뉴캐슬서 한솥밥을 먹었던 존조 셸비(34)가 현역 생활을 마감하자마자 프로팀 지휘봉을 잡았다.

셸비는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롱런한 중앙 미드필더였다.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펀천 공동 구단주는 셸비의 감독 선임에 큰 힘을 실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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