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 권리 구제기관인 조세심판원이 ‘늑장처리’ 관행을 깨는 고강도 개혁을 단행한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조치로,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김민석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조세심판원을 지목하며 개혁을 주문했다.
청구세액이 클수록 처리일수도 늘어나 100억~200억원 사건엔 평균 507일, 1년 5개월이 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