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보합 머물러…종전협상 낙관론 속 공급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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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보합 머물러…종전협상 낙관론 속 공급 우려

미·이란 종전 협상 낙관론이 유지되며 국제유가가 15일(현지시간) 보합권에 머물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해 "곧 끝날 것"이라고 말해 시장의 종전 협상 낙관론을 뒷받침했다.

한편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10일 기준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가 한주 전 대비 91만배럴 감소했다고 밝혀 시장의 공급 우려를 키우며 이날 유가 하락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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