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이적 가능성 '또 나왔다'…박지성 후계자? 손흥민 빈 자리? 과연 어디 가나→"오현규, 맨유-토트넘이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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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이적 가능성 '또 나왔다'…박지성 후계자? 손흥민 빈 자리? 과연 어디 가나→"오현규, 맨유-토트넘이 러브콜"

튀르키예의 '튀르키예 가제타시'는 13일 "베식타시에서 활약 중인 오현규는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이 주목하고 있는 선수"라며 "베식타시는 지난겨울 오현규를 1400만 유로에 영입했다.그는 페널티박스 안에서의 움직임과 공중볼 경합 능력, 골결정력 등이 좋다.최근엔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도 받았다.맨유와 토트넘이 오현규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했다.

오현규는 지난 1월에도 베식타시가 아닌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갈 가능성이 있었다.

오현규가 박지성의 뒤를 이어 맨유에서 활약하거나, 손흥민처럼 토트넘에서 깊은 인상 남기는 한국 선수가 될 수 있을지 유럽축구 이적시장이 열릴 때마다 주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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