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는 이번 학기가 끝나면 박사과정을 수료할 수 있다.
당장 학기를 헤쳐나가고 있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은데 박사 논문이라는 ‘높은 산’을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숨이 가빠지는 것 같다.
부디 좋은 소식을 받아볼 수 있길 기도하는 마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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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써보는 <왕과 사는 남자>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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