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올해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11월 제6회 세계선수권대회(23세 이하) 야구 국가대표 코치를 공개 모집한다.
앞서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사령탑에는 지난 15일 류지현 감독이 내정됐다.
KBSA는 15일 "2026년 각 연령별 국제대회에 파견할 야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 모집 결과, 류지현 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감독(전 LG 트윈스 감독)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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