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렸던 지난 4월 9일 함께하는 한숲은 지멘스헬시니어스 임직원 80여 명과 서울 양재천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멘스헬시니어스 임직원들은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서울의 벚꽃 명소 주변을 깨끗하게 만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함께하는 한숲 박민용 대리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멘스헬시니어스와 함께 아름다운 우리의 생태하천을 깨끗하게 지키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널리 확산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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