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안전 관련 기념일이 집중된 4월을 ‘보훈공단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지정하고, 노사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각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5일(수) 밝혔다.
특히 14일(화)에는 충북 제천에 위치한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보훈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함께하는 ‘안전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현장에서 땀 흘리는 모든 노동자의 생명과 일터를 지키는 것은 공공기관의 무한 책임”이라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체감형 안전 교육을 확대하고, 발굴된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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