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 12일 이란 대표단이 (이슬라마바드에서) 돌아온 후에도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과 메시지 교환이 여러 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타스님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측 협상팀이 파키스탄 대표단과 면담 결과를 토대로 내부 검토를 거친 뒤, 미국과의 2차 협상에 나설지 여부를 최종 판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바가이 대변인은 종전 협상의 핵심 쟁점인 핵 문제에 대해서도 이란의 원칙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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