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대선 개표를 시작한 지 나흘째를 맞으며 개표율이 90%를 넘은 가운데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의힘 후보의 결선행이 확실시되고 있다.
전 좌파 대통령 페드로 카스티요의 후계자로 알려진 로베르토 산체스 전 외교관광부 장관이 12.06%로 2위를, 전 리마 시장으로 우파인 라파엘 로페스 알리아가가 11.88%로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페루 선거법상 본선에서 50% 이상을 득표한 후보가 나오지 않을 경우, 상위 득표자 2명이 결선 투표를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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