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행세 논란' 트럼프, 이번엔 예수에 안긴 이미지 SNS 올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예수 행세 논란' 트럼프, 이번엔 예수에 안긴 이미지 SNS 올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예수에게 안겨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공유했다.

자신을 예수에 비유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고, 해당 게시물을 약 12시간 만에 삭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취재진에 해당 이미지가 '의사의 역할을 하는 자신'을 표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