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 '평화적 협상'을 통해 현재의 전쟁 상황 해결에 나설 의향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중국 외교부가 전했다.
중국 외교부는 아라그치 장관이 이란·미국 협상의 최신 상황과 이란의 다음 고려 사항을 설명한 뒤 "이란은 평화적 협상의 방식을 통해 계속해서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왕 주임은 "현재 정세는 전쟁과 평화가 전환하는 중요한 단계에 왔고, 평화의 창이 열리고 있다"면서 "중국은 휴전과 협상 추세를 유지하는 것을 지지한다.이는 이란 인민의 근본 이익에 부합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역내 국가와 국제 사회의 공동의 기대이기도 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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