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시절 한국을 대표하는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던 안정환이 박지성보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먼저 진출할 기회가 있었다고 밝혔다.
안정환은 15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과거 이탈리아 세리에A의 페루자에서 활약하던 시절을 돌아보면서 자신이 프리미어리그로 이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블랙번은 현재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이지만, 잉글랜드 프로축구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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