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5일(이하 현지시간) 안보 관계 장관회의를 소집했다고 현지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다.
이스라엘의 한 고위 관리는 로이터 통신에 "각료회의에서 레바논의 휴전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관리는 또 레바논 휴전이 미국·이란 간 휴전과 연계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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