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동 회장은 최근 서울 금천구 대학축구연맹 사무실에서 본지와 만나 “(회장직을) 4~5년은 한 느낌이다.선수와 지도자, 제도가 바뀌는 과정을 봤을 때, 앞으로도 좋게 변화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우선 대학축구에 (세간의) 관심이 커졌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박한동 회장은 “유니브 프로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프로팀에 가서 활약하면, 한국축구 발전에도 이바지하는 것 아닌가”라며 뿌듯해했다.
비록 한국 대학 선발팀이 1-2로 졌지만, 박한동 회장의 첫 덴소컵이었던 지난해와는 확연히 경기 내용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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