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을 달린 삼성 라이온즈가 2026 KBO리그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삼성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몰아치며 13-5 대승을 거뒀다.
삼성은 한화의 1선발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를 초반부터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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