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한태양(23)이 호수비 퍼레이드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태양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주중 3연전 2차전에 7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 경기 초반 선발 투수 김진욱을 지원하는 좋은 수비를 연달아 해내며 롯데의 수비 야구,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태양은 1회 말, 2사 1루에서 LG 4번 타자 문보경이 때려낸 가운데 안타성 타구를 기민하게 추격해 포구, 절묘한 토스로 유격수에게 보내 아웃카운트를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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