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컵(세계남자단체선수권)과 우버컵(세계여자단체선수권)에 출전하는 배드민턴국가대표팀의 고민은 남녀부 각 2번째 복식 조다.
박 감독은 현역 시절 남자복식과 혼합복식 모두 세계적 선수로 활약한 복식 전문가다.
이들이 잇따라 이탈하면서 남자복식 강민혁-기동주(26·인천국제공항·세계랭킹 15위) 조와 여자복식 공희용-김혜정(29·삼성생명·5위) 조를 가동할 수 없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