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대승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로써 서울은 6승1무(승점 19)로 개막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경기 후 김 감독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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