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지난 12일 이란 대표단이 (이슬라마바드에서) 돌아온 후에도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과 메시지 교환을 계속 하고 있다”고 밝혔다.
AP통신은 이날 미국과 이란이 추가 외교를 위해 휴전을 연장하는 데 ‘원칙적 합의’를 이뤘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은 이르면 16일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종전 협상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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