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나·정용준·안톤 허 등 19인의 참여 작가들은 불평등과 양극화, 세대 갈등, 노동과 생존의 문제 등 동시대 한국이 마주한 구조적 현실을 서사로 풀어냈다.
특히 개인의 일상에 스며든 불안과 고립, 관계의 해체를 통해 거대한 사회 문제를 짚는다.
2부는 가족이라는 가장 사적인 공동체를 통해 한국 사회의 구조를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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