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적으로 개방하기로 한 것에 대해 중국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지난 13일 오전 10시(미 동부 시간 기준)부터 이란 항구를 오가는 모든 선박에 대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시작되면서 제3국 선박들의 해협 통과가 자유로워졌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몇 주 뒤 베이징을 방문하면 시진핑 주석이 나를 꽉 껴안아 줄 것(big, fat hug)”이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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