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의 2026시즌 1호 아치이자, 이날 경기의 결승타가 된 홈런이었다.
김태형 감독은 경기 후 "선발 김진욱이 지난 경기에 이어 최고의 피칭으로 6⅔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던져줬다.
손성빈의 홈런으로 1점 차 불안한 리드를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 8회 장두성의 적시타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며 불펜과 타선에서의 활약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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