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최강' 청주 KB를 상대하게 된 용인 삼성생명의 강유림은 또 한 번 '업셋'을 이뤄보겠다고 다짐했다.
삼성생명은 1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4차전 홈 경기에서 부천 하나은행을 제압하고 3승 1패로 챔프전에 올랐다.
강유림은 자신의 PO 한 경기 최다인 20점을 홀로 쓸어 담으며 삼성생명에 챔프전 티켓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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