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펄어비스의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한국 콘솔 게임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스트리밍 분석 플랫폼 콘텐츠플럭스(ContentFlux)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출시 이후 약 25일간 유튜브에 올라온 관련 영상만 10만 8000개를 넘어섰다.
4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글로벌 이용자들이 제안한 게임플레이 편의성을 대폭 개선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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