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CC가 4강 플레이오프(PO) 진출 확률 100%를 잡았다.
1쿼터부터 화력전을 벌였는데, 2쿼터엔 KCC 최준용과 허웅이 연속 득점을 터뜨리며 격차를 벌렸다.
반전은 3쿼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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