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교체 작두 탄 김태형 감독..."김진욱·손성빈 배터리 호흡 칭찬해" [IS 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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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교체 작두 탄 김태형 감독..."김진욱·손성빈 배터리 호흡 칭찬해" [IS 승장]

롯데 자이언츠가 2연패를 끊고 올 시즌 6승(9패)째를 거뒀다.

롯데는 8회 박정민과 김원중, 9회 최준용이 각각 무실점을 합작하며 신승을 거뒀다.

올 시즌 롯데가 처음으로 상대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경기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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