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테리우스 시절 싸가지 없었다...너무 창피해"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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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테리우스 시절 싸가지 없었다...너무 창피해" (유퀴즈)

'유퀴즈'에서 안정환이 테리우스 시절을 떠올렸다.

그리고 안정환은 '테리우스'로 불리던 시절에 팬들의 어마어마한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고 떠올렸다.

안정환은 "주체를 못하겠더라.세상이 내 것 같고, 건방지게 행동을 하기도 하고, 싸가지가 없기도 했다.지금 생각하면 너무 창피하다"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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