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4일(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AS 모나코 스타 아클리오체를 영입하려면 최소 4,000만 파운드(약 800억 원) 이상을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2023-24시즌 31경기 8골 4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여줬고 2024-25시즌 7골 12도움, 올 시즌에는 38경기 7골 8도움을 기록하는 등 모나코 주전 윙어로서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인상적 활약 속 빅클럽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지난 시즌 손흥민 후계자를 찾던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