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의 떠오르는 에이스 ‘사직 스쿠발’ 김진욱이 10년 만의 9연승을 노렸던 LG트윈스의 발목을 잡았다.
롯데는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 원정경기에서 6⅔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선발 김진욱의 호투에 힘입어 2-0 영봉승을 거뒀다.
시즌 성적은 10승 5패가 됐다.‘ 승리 일등공신은 롯데의 프로 6년 차 좌완 선발 김진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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