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가 장성우와 김현수가 홈런 2개씩을 몰아치는 활약을 앞세워 시즌 10승 고지에 올랐다.
kt는 장성우와 김현수가 나란히 홈런 2개씩을 때려내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kt는 이날 이겼지만, 공격의 핵심 안현민이 6회 부상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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