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협상 구상을 '그랜드바겐(grand bargain)'으로 공식 규정하면서다.
21시간에 걸친 협상 끝에 밴스 부통령은 합의 없이 파키스탄을 떠났다.
이란이 미국의 요구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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