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의 막둥이 하온이의 건강한 모습이 공개돼 뭉클함을 자아냈다.
첫 가족사진 촬영 다섯 시간 전, KCM은 막둥이 하온이를 보며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 "눈에 넣어볼까"라며 꿀 떨어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KCM이 하온이에게 특히 애틋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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