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북핵 위협 대응 논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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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북핵 위협 대응 논의"(종합)

한국·미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최고위급 지휘관들이 15일 서울에서 만나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 및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해군이 밝혔다.

이날 서울 해군총장 공관에서 열린 만찬 회동에는 김경률 해군참모총장과 스티븐 쾰러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대장),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자위대 해상막료장(해군총장 격)이 참석했다.

한미는 양자대담에서 함정 유지·보수·운영(MRO) 분야 협력 확대 등 양국 해군 간 해양안보 및 방산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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