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과 전쟁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대거 사용한 가운데 수입 계약을 맺은 일본에 납품 지연 가능성을 전달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일본은 적 기지의 미사일 발사 거점 등을 공격할 수 있는 '반격 능력'을 확보할 핵심 무기로 토마호크 미사일을 들여오기로 하고 2027회계연도(2027년 4월∼2028년 3월)까지 400기를 2천540억엔(약 2조3천억원)에 구입하는 일괄 계약을 2024년 1월 미국과 체결했다.
미국은 이란과 전쟁에서 토마호크 미사일을 대거 쏴 보유 물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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